어떤 주문이었나요
개업 날 아침 9시에 고사를 지내고, 같은 골목 가게들에 인사 떡을 돌리고 싶다는 문의였습니다. 골목이 좁아 차가 가게 앞까지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고사상용은 3되 통시루로 찌고, 나눔용은 3되를 두 조각씩 36팩으로 포장해 개업 인사 스티커를 붙였습니다.
차는 큰길에 세우고 두 번에 나눠 들고 들어갔습니다. 고사 시작 30분 전에 상 위치를 확인하고 통시루를 올려 드렸습니다.
결과
통시루 12만 원, 개별 포장 시루떡 3되 12만 6천 원(포장비 포함)으로 24만 6천 원이었습니다. 5만 원 이상 주문이라 배달비는 받지 않았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