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주문이었나요
양가 부모님만 모시고 집에서 돌상을 차리고 싶다는 문의였습니다. 상에 올릴 떡과 함께, 남는 떡은 같은 층 이웃에게 나누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백설기 1되는 상에 둥글게 올릴 몫과 이웃에게 나눌 12조각으로 나눴습니다. 수수팥떡은 새벽에 경단을 빚어 삶고 붉은팥 고물을 묻혔습니다.
오색송편은 속을 채운 것과 비운 것을 섞어 1kg을 빚었습니다. 속이 찬 송편은 속이 꽉 찬 사람, 빈 송편은 마음이 넓은 사람이 되라는 뜻이라고 쪽지에 적어 드렸습니다.
결과
오전 9시에 따뜻한 상태로 전달했습니다. 백설기 3만 8천 원, 수수팥떡 4만 5천 원, 오색송편 2만 6천 원으로 10만 9천 원이었고, 중화산동이라 배달비는 받지 않았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