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팥 시루떡은 액운을 막고 복을 빈다는 뜻이 있어 고사와 개업, 이사 때 빠지지 않습니다. 고사상에는 시루째 올리는 통시루를, 이웃 상가나 같은 층 세대에 돌릴 때는 두 조각씩 담은 개별 포장을 많이 고르십니다.
소담은 국내산 붉은팥을 삶아 굵게 빻은 고물을 넉넉히 깔고 멥쌀가루를 켜켜이 안칩니다. 개업 날짜는 바꾸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날짜를 먼저 알려 주시면 그날 만들 수량부터 잡아 둡니다.
이럴 때 주문하세요
- 가게·사무실 개업 고사
- 이사 뒤 이웃에게 드리는 인사 떡
- 새 차 고사·공사 시작 안전 고사
- 상가 이웃·건물 관리실 인사
만드는 순서
- 용도 확인고사상용인지 나눔용인지 듣고 시루 크기와 포장 수를 정합니다.
- 팥 삶기전날 붉은팥을 삶아 굵게 빻고 소금으로 간을 합니다.
- 켜켜이 안치기새벽에 팥고물과 멥쌀가루를 번갈아 안쳐 시루에 찝니다.
- 자르기·포장나눔용은 두 조각씩 담아 포장하고, 통시루는 시루째 보자기로 쌉니다.
- 배달고사 시간 30분 전까지 가져다 드립니다.
포함
- 국내산 붉은팥 고물
- 통시루 또는 개별 포장
- 개업·이사 인사 스티커
- 고사 시간 맞춤 배달
- 통시루는 일회용 시루라 돌려주지 않아도 됩니다
따로 안내
- 고사상 차림(돼지머리·과일·술)
- 개별 포장은 1되당 2,000원 추가
- 전주 밖 배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