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과 돌에는 뜻이 담긴 떡을 올립니다. 티 없이 자라라는 백설기, 붉은 팥으로 나쁜 기운을 막는다는 수수팥떡, 속이 꽉 찬 사람이 되라는 오색송편이 대표적입니다. 요즘은 집에서 작은 상을 차리는 분이 많아 상차림용 소량 주문도 받습니다.
예전처럼 이웃 백 집에 떡을 돌리는 일은 줄었지만, 어린이집과 같은 층 이웃에게 백설기를 나누는 분은 여전히 많습니다. 나눔용은 한 조각씩 포장하고, 아기 이름과 날짜를 넣은 스티커를 붙여 드립니다.
이럴 때 주문하세요
- 집에서 백일상·돌상을 차릴 때
- 어린이집·유치원에 백설기를 보낼 때
- 같은 층 이웃·친척에게 떡을 돌릴 때
- 돌잔치 식당 상차림에 떡만 따로 올릴 때
- 아기 이름 스티커를 붙인 나눔 떡이 필요할 때
만드는 순서
- 날짜·구성 상담백일·돌 날짜와 상 크기를 듣고 떡 종류와 양을 정합니다.
- 쌀·수수 불리기전날 저녁 멥쌀과 찰수수를 따로 불립니다. 수수는 떫은맛이 빠지도록 물을 여러 번 갈아 줍니다.
- 새벽 제조백설기는 시루에 한 번에 찌고, 수수팥떡은 경단을 빚어 삶은 뒤 붉은팥 고물을 묻힙니다.
- 담기·포장상차림용은 접시에 바로 올릴 수 있게 담고, 나눔용은 한 조각씩 포장합니다.
- 배달상을 차리시는 시간에 맞춰 가져다 드립니다.
포함
- 백설기·수수팥떡·오색송편 가운데 선택
- 상차림용 담기
- 나눔용 개별 포장
- 아기 이름 스티커(나눔용 30개 이상)
따로 안내
- 돌상 대여·상차림 장식
- 떡케이크(따로 주문)
- 배달 지역 밖 배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