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주문이었나요
직원 마흔 명에게 설 선물로 떡국떡을 주고 싶다는 사무실 문의였습니다. 연휴 전 마지막 주에 나눠 줄 수 있게 날짜를 맞춰 달라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가래떡은 하루 꾸덕하게 말린 뒤 썰어야 모양이 고르게 나와, 전날 뽑아 두고 다음 날 아침 떡국떡으로 썰었습니다. 1kg씩 담아 보자기로 싸고 원산지 스티커를 붙였습니다.
결과
떡국떡 40만 원에 보자기 포장 40개 6만 원을 더해 46만 원으로 정산하고 세금계산서를 발행했습니다. 덕진구는 10만 원 이상 주문이라 배달비를 받지 않았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